작성일 : 15-12-03 12:28
E-2비자에 대한 오해
 글쓴이 : 모스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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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비자에 대한 오해


1. 내 풍부한 자산이 있어야 하고 오랜 경력이 있어야 E-2 비자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E-2 비자를 원하는 고객들은 풍부한 자산과 오랜 경력이 있어야만 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자기 이름으로 재산이 하나도 없으면 이 비자를 받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젊은 사람들은 자기 자산도 없고 경력조차 없기 때문에 E-2 비자를 못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해이다. 투자하는 금액의 경로가 합법적이고 그 사업체를 운영할 계획이 확실하다면 얼마든지 E-2 비자를 받을 수 있다.

2. E-2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이미 존재하는 사업체를 인수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E-2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존재하는 사업체를 인수하여 추가적인 투자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세탁소,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다.
그러나, 영업 중인 사업체를 인수하지 않고도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여 일정 금액의 투자를 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E-2 비자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레스토랑, 카페, 가게 등을 설립함으로써 E-2 비자를 받으실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전문직을 요하는 법인(회계, 법무, 디자인, 치과, 컴퓨터, 컨설팅 등) 또는 무형자산을 가지고 있는 회사(소프트웨어 기술, 특허, 저작권) 들은 새로이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일 수도 있으며, 적은 투자와 향후 추가적인 투자에 대한 사업계획서만으로도 E-2 비자를 받을 수 있다.

3. 하나의 업체에 한 명의 투자자만이 E-2 비자를 받을 수 있다.
단 한 명의 투자자만 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두 명의 투자자까지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E-2 비자 케이스는 한 사업체에 한 명의 투자자가 비자를 받는다. 그러나 사실 E-2 비자는 한 사업체로 두 명까지의 투자자가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한 사업체에 두 사람이 투자해서 공동 소유권과 공동 운영권을 가진다면 두 명의 투자가가 비자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비자 인터뷰 시에 영사를 잘 설득하여 비자를 받기가 까다로울 수 있다.

4. 투자액이 꼭 한국에서 송금 되어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에서 본인의 돈이 꼭 송금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금액이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서 들어온 것이 중요하지 꼭 한국에서 송금해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5. E-2 신분으로 있으면은 영주권을 못 받는 것으로 생각한다.
자기 업체로 영주권 스폰서쉽은 받을 수 없다. 따라서 E-2 비자 소지자들은 영주권을 못 받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큰 오해이다. 본인 사업체로 E-2 신분을 유지하면서 또한 다른 업체를 통해서 영주권 스폰서쉽을 받을 수 있다. 취업이민 2순위 아니면 3순위로 진행하면 약 2~5년 사이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